
그 곳 마을 홈페이지 작업 당시 직접 찍은 사진들이다.
인상적이라고 한다면.. 무엇보다 그 마을 주변에 자리하고 있는 오름들..
아직 제대로 오름을 올라가 본 적이 없었기에
다양한 오름들을 한 번에 볼 수 있었던 것은 색다른 재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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