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 후 바로 디카를 들고 사무실의 내 자리를 찍어보았다..
매일 아침이면 마주하게된..
가족들보다도 더욱 많은 시간을 같이하게된 사무실의 컴퓨터
모니터에는 파이어폭스속 구글의 모습이..
(작업물은 IE를 통해 확인하고 보게되지만.. 난 IE와 파이어폭스를 함께 쓴다..)
아직은 초기인지라 그리 눈에 띄게 볼만한 것은 없다.
자리 정리도 아직은 어수선한 상태..(-.-;)
요눔의 컴이 조금 말썽을 부려 혹 잘못된것이 있나 옆면을 오픈 한 상태..
조만간 청소를 해야할듯.. 물론 윈도우는 새로 설치하였다.
반응 속도가 좀 느린 편이고 말썽(?)을 부릴 기미가 조금 보이긴 하지만
회사 가족들과 더불어 내 책상위 떡 하니 앉아있는 이 컴도 함께 하게된 가족과 같으니
말썽이나 짜증을 가끔 부리더라도.. 끝까지 함께해보련다..(-.-;;)
(행여나 작업중 다운을 시켜버리는 말썽만 부리지 않기를 기도하며..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