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방 창문에서 본.. 너무나도 적막한 밤..(움직이는 차가 한 대도 없다니.. ㅡㅡ;)
조용하다 싶었는데.. 제주 탑동쯤에서 불꽃 놀이가 시작되었다.
그 소리는 컸으나 어두운 밤 하늘을 수놓는 불꽃은 이뻤다..
(급히 찍느라.. 모자란 초보의 실력으로 흔들린 모습은 이쁘게 보아주길..ㅡㅡ;)
가~끔 탑동쯤에서 불꽃놀이를 하는데.. 솔직히 난 그 이유(?)를 모르겠다..
놀이 공원과 이마트, 극장등이 있어 무슨 이벤트인가 생각해보아도..
이렇게 적막한 밤에 불꽃놀이라니..ㅡㅡ; (우리 동네만 적막한 것인가..??)
뭐.. 그리 나쁘진 않지만..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