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내 마음대로..(-.-;)
무한도전의 All You Need Is Love를
올해(2006년) 최고의 캐롤송으로 뽑는다.
무한도전속에서 각자의 개성을 있는 그대로 표현하고 완성해낸
그들만의.. 아무도 흉내내지 못할 캐릭터들..
유재석, 박명수, 정준하, 정형돈, 하하, 노홍철
이들이 완성해낸 하모니는 생각 이외로 상당히 재미있으면서도 어울린다.
자칭 국내 최초 리얼 버라이어티 쇼 무한도전..
앞으로도 TV 쇼프로라는 식상함의 틀을 완전히 깨버리는
무한행진을 바래본다..(^_^)
(찾아주시는 모든 분.. 메리 크리스마스~(^_^*))